
지역경제 발전 노력 환경분야 혁신 행정 추진 등 성과 인정[더팩트 | 서천=김다소미 기자] 노박래 충남 서천군수가 '2021 대한민국 천년 희망 프로젝트 제4회 모범자치단체장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1일 서천군에 따르면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주최로 전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노 군수는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 코로나19 방역 대처 등 대민행정 기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장항국가산단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지식산업센터 등 3개의 공공기관 유치와 장항 브라운필드 국제환경테마특구 조성 기반 마련, 판교천 생태하천 복원 등도 평가에 반영됐다.
노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성원을 해준 군민들과 공직자들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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