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취약계층인 청년, 농어민, 여성, 소상공인 관련 대변인을 대거 보강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21일 기존의 대변인단에 추가로 윤정현(51·전 도당부위원장)·강종민(44·전 입법비서)·이무영씨(40·전 충남도당 청년위원장)를 위촉했다. 청년대변인에는 이의석(39·회사원)·이시은씨(33·어학원 강사)가 임명됐다.
박찬주 도당위원장은 "그동안의 당의 변화하는 모습이 도민들에게 제때 명확히 전달되지 못하는 등 미흡한 점이 있었다"라며 "이번 대변인단의 보강으로 취약했던 청년층은 물론 여성과 농어민 그리고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당의 정책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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