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 전 의원 5·18 묘역 참배, “생명과 평화의 새 시대 만들자”
입력: 2021.05.14 15:08 / 수정: 2021.05.14 15:08
신계륜 전 의원이 신정치문화원 50여명 회원들과 함께 14일 국립5.18 민주묘역을 참배했다. /광주=박호재 기자
신계륜 전 의원이 신정치문화원 50여명 회원들과 함께 14일 국립5.18 민주묘역을 참배했다. /광주=박호재 기자

신정치문화원 50여명 회원들과 함께 14일 망월동 민주묘역 참배

[더팩트 ㅣ 광주=박호재 기자] 신정치문화원 신계륜 이사장이 14일 회원들과 함께 5.18 민주묘역을 참배했다.

신 이사장은 1980년부터 91년까지는 시민 참배객의 자격으로, 92년부터 2008년까지는 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그리고 2009년부터 2020년까지는 '걸어서 평화만들기' 회원들과 함께 매년 망월동 참배 행사를 진행해왔다.

14일 오전 7시 서울 신정치문화원 사무실(성북구 화랑로)에서 출발했으며, 개인 출발을 하는 전국 회원은 망월동 묘역 입구에 설치된 ‘걸어서평화만들기’ 깃발 아래 모여 신 이사장과 함께 참배했다.

신 이사장은 방명록에 "생명과 평화의 새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기원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인원을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며 진행했으나, 개인 참석자가 모여 50여명이 됐지만 코로나 집합 금지를 지키며 도시락 점심을 나눈 후 상경했다.

forthetr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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