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세종=이훈학 기자] 세종시 청년센터 세청나래가 청년들이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현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종합상담소를 28일부터 운영한다.
청년종합상담소는 청년들의 심리, 진로, 학업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하며, 전문상담사를 연계한 온라인, 오프라인 화상 방식으로 개별 상담이 이루어진다.
대상자는 세종시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4세 청년으로, 카카오톡 오픈 채팅에서 청년종합상담소를 검색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종합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동시에 청년들의 소통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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