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직 3명, 기술직 22명...5월 4일~7일 원서 접수[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특허청은 인공지능, 반도체, 연료전지 등 핵심 기술 분야 전문 심사인력 2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행정직 3명, 기술직 22명으로 석사 이상 학위 또는 전문자격증(변호사, 변리사, 약사, 수의사 등)을 보유해야 응시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심사관(6급)은 연구자나 기업이 창출한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심사해 무형의 권리를 부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허청 구영민 운영지원과장은 "고품질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이 신속하고 강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 심사인력 충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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