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50대 오토바이 배달 운전자 차에 치여 숨져
  • 김아영 기자
  • 입력: 2021.04.19 14:45 / 수정: 2021.04.19 14:45
천안에서 배달 중이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신호 위반 차량에 치여 숨졌다.
천안에서 배달 중이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신호 위반 차량에 치여 숨졌다.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에서 배달 중이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19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천안 서북구 두정동 노동부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오토바이 운전자 A씨(51)가 B씨(34)가 몰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의식을 잃어 충북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지만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