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새 금고 지정 공개경쟁 입찰 공고
  • 김영재 기자
  • 입력: 2021.04.16 11:03 / 수정: 2021.04.16 11:03
충북도교육청 CI./충북도교육청 제공
충북도교육청 CI./충북도교육청 제공

[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16일 도교육청 교육금고 지정을 위한 공개경쟁 입찰 공고를 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에 지정한 도교육청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된다.

충북도교육청은 다음달 3∼7일 희망은행으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충북도교육청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거쳐 차기 금고를 지정할 계획이다.

금고로 지정된 은행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도교육청 교육금고 업무를 하게 되는데, 2021년도 현재 교육비특별회계 총예산 규모는 2조7486억원이다.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금고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충청북도교육청 금고 지정 및 운영 규칙’을 개정해 평가기준을 명확하게 했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