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학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쾌거[더팩트 l 의정부=김성훈 기자] 신한대학교가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대학교의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의 쾌거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계속되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대학 간 입시경쟁이 치열한 현실을 감안하면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2018년 강성종 총장 취임 이후 대학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수험생의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한 입학 전형의 변경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입학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해와 올해 2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고, 편입학에서도 개교 이래 최고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신한대학교는 2014년 신흥대학교와 한북대학교가 통합한 이래로 매년 꾸준한 성장과 과감한 개혁을 진행하고 있다.
강성종 총장은 "2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은 우리 대학이 수험생들로부터 선호하는 대학, 입학하고 싶은 대학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신입생들이 우리 대학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늘 변화하고 발전하는 대학이 되도록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