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코로나19 신규확진 20명...대학생 모임 다수 발생
입력: 2021.03.04 11:58 / 수정: 2021.03.04 11:58
대구시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으로 전날에 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이 추가돼 누적 8673명이다. 대구시청 전경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으로 전날에 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이 추가돼 누적 8673명이다. 대구시청 전경 /대구= 박성원 기자

[더팩트ㅣ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으로 전날에 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이 추가돼 누적 8천673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0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40명이,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 자가 1명이 치료 중이다.

이 날 추가 확진자 20명 중 9명은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에서 추가 확진돼 누적 28명이 됐다. 이외에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6명,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자가격리 중 1명, 해외 입국 1명, 감염원을 조사 중인 유증상 확진자는 2명이다.

대구시는 유증상 확진자에 대해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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