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입법정책 고문” 위촉
입력: 2021.02.25 09:46 / 수정: 2021.02.25 09:46
정읍시의회 입법정책 고문으로 위촉된 박광호 교수는 전라남도 정책위원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정읍시의회 입법정책 고문으로 위촉된 박광호 교수는 전라남도 정책위원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시민들의 권익 보호하는 입법 업무 기대

[더팩트 | 정읍 = 곽시형 기자] 정읍시의회(의장 조상중)는 지난 24일 입법정책 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금번 입법정책 고문으로 위촉된 한국산업기술원 박광호 교수는 순천시의회 4선 의원 출신으로 의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전남도 정책위원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 기간은 금년 3월 1일부터 내년 12월 말까지이다.

정읍시의회는 자치법규 및 조례의 제․개정 및 폐지 등에 관한 입법 사안과 의안을 심사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에서의 조례안 연수 및 정책 개발을 위하여 입법 정책 고문을 위촉한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상중 의장은 "입법정책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하여 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다양한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입법 업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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