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는 초록으로, 가을에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례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이 겨울을 맞아 순백의 설경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일 첫 눈이 내린 구례 산간지역에 북극 한파의 영향으로 폭설이 이어지면서 눈이 녹지않고 쌓여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놓았다. /구례군 제공
[더팩트 순천=유홍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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