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FC 부정채용 의혹 조사 착수
입력: 2020.12.07 13:43 / 수정: 2020.12.07 13:43
기영옥 현 부산 아이파크 대표가 광주FC 단장 당시 부정채용한 사실이 드러난 A씨에 대해 광주시가 나섰다./ 광주시, 광주FC 제공
기영옥 현 부산 아이파크 대표가 광주FC 단장 당시 부정채용한 사실이 드러난 A씨에 대해 광주시가 나섰다./ 광주시, 광주FC 제공

광주시, 부정채용인지 진위여부 확인 예정

[더팩트 ㅣ 광주=나소희 기자] 기영옥 현 부산 아이파크 대표가 광주FC 단장 당시 부정채용한 사실이 드러난 직원 A씨에 대해 광광주시가 조사에 나섰다.

광주시 체육진흥과는 7일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이 인맥을 이용해 직원을 부정하게 채용했다는 사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언론에서 의혹이 제기된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직원이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입사했는지에 대한 진위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FC 사무국의 불법수당 부정취득 의혹에 대해 광주시는 수사가 필요한 부분을 경찰에 요청 했다.
forthetru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