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동진강 야생조류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검사 중
입력: 2020.11.27 17:15 / 수정: 2020.11.27 17:15
27일 전북 부안군 백산면 동진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 돼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이다. /(유)필통 제공
27일 전북 부안군 백산면 동진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 돼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이다. /(유)필통 제공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차단방역 강화

[더팩트 | 부안=한성희 기자] 전북도는 부안군 백산면 동진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풀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국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 중이며, 판정하는 데는 약 5일 정도 걸릴 예정이다.

도는 야생조류 AI 항원이 검출되자 즉시 검출지역 반경 10km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방역 조치를 찰지역으로 설정했다.

고병원성 확진시 검출지 반경 10km를 시료 채취일 기준 으로 21일간 이동제한 등 추가적 방역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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