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제 82명 추가 확진…'n차 감염' 지속
입력: 2020.11.25 12:39 / 수정: 2020.11.25 12:39
경기도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2명 추가돼 2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681명이 됐다고 밝혔다./더팩트DB
경기도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2명 추가돼 2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681명이 됐다고 밝혔다./더팩트DB

코로나19 도내 사망자 1명 추가…누적 111명

[더팩트ㅣ수원= 김명승기자]경기도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추가돼 2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681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77명, 해외 유입 5명이다.

용인 키즈카페 관련 확진자는 3명 추가됐다. 키즈카페발 감염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는 용인 38명, 부천 25명, 안산 2명, 화성 1명 등 총 66명으로 늘었다.

김포 노래방 관련해서도 1명이 더 감염돼 도내 관련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어났다.

이 밖에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 관련 3명,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 관련 4명, 강원 철원군 군부대 관련 1명, 서울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1명 등 다른 시도에서 시작된 집단감염군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이어졌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을 통한 감염은 용인·성남·고양 등 12개 시에서 38명 나왔다.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도 파주·구리·광명 등 11개 시에서 23명 발생했다.

도내 사망자는 1명 나와 모두 111명이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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