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제 75명 확진…요양원·카페 등 감염 확산
입력: 2020.11.22 16:14 / 수정: 2020.11.22 16:14
경기도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75명 추가돼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442명이 됐다고 밝혔다./더팩트DB
경기도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75명 추가돼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442명이 됐다고 밝혔다./더팩트DB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관련 9명 추가 감염…도내 누적 확진 22명

[더팩트ㅣ수원= 김명승기자]경기도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추가돼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644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74명, 해외 유입 1명이다.

용인 키즈카페 관련 8명이 추가로 확진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포천 요양원 관련해서도 하루에 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관련해서도 9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명이다.

안산 수영장 관련 1명(도내 누적 19명), 오산 메디컬재활요양병원 관련 1명(누적 46명), 수도권 온라인 정기모임 관련 1명(누적 21명), 서울 강서구 보험사 관련 2명(누적 20명)도 추가로 확진됐다.

이 밖에 서울 강남구 콜센터, 광주 대학병원, 서울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등에서 시작된 기존 집단감염 군에서도 1명씩 추가 확진자가 이어졌다.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을 통한 감염 사례가 파주, 성남, 고양 등 10개 시에서 16명 나왔다.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는 용인, 하남, 부천 등에서 15명이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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