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진 한국음악줄넘기협회장,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 출간
입력: 2023.07.04 08:00 / 수정: 2023.07.04 08:10

줄넘기를 유쾌한 국민체육으로 활성화하는데 발벗고 나선 인물
다양한 운동 효과, 다이어트-키 성장-체력-건강-행복 동시 해결


세계태권줄넘기협회 남중진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를 출간했다. 신간에는 2~4인이 함께할 수 있는 짝 줄넘기영상도 수록돼 있다. 사진은 신간 사인회. /한국줄넘기협회
세계태권줄넘기협회 남중진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를 출간했다. 신간에는 2~4인이 함께할 수 있는 짝 줄넘기영상도 수록돼 있다. 사진은 신간 사인회. /한국줄넘기협회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세계태권줄넘기협회 및 한국음악줄넘기협회 남중진 회장은 줄넘기를 유쾌한 국민체육으로 활성화하는데 발벗고 나선 인물이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인들을 향해 줄넘기 보급에 젊음을 바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줄넘기를 혼자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를 출간했다.

급수별 영상으로 보고 듣고 쉽게 따라 배울 수 있게 만들었다. 큐알 코드가 있어 핸드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줄넘기 관련 서적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급수별 영상책이다.

저자 남중진 회장은 "최근 출간 기념 사인회와 강의를 했는데 엄청난 관심과 열기에 놀랐다"면서 "줄넘기 선진국인 중국 일본 홍콩 캐나다에서도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인들을 향해 줄넘기 보급에 젊음을 바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줄넘기를 혼자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를 출간했다. /한국줄넘기협회
국내는 물론 전세계인들을 향해 줄넘기 보급에 젊음을 바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줄넘기를 혼자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를 출간했다. /한국줄넘기협회

"이 줄넘기책이야말로 학생 체육교재로 가장 필요한 책이다."(초전초등학교 김동섭 교장)

"급수로 알기 쉽게 돼있어 급수심사 연습을 가정에서도 할 수 있다."(줄넘기 전문교육관 운영, 경기도 동탄 이규석 관장)

"영상이 동작을 따라하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해서 구입했더니 평소 고민했던 저의 다이어트 해결은 물론 아이 키 키움에 도움이 됐다."(경기도 일산 거주 최경희 주부)

"건강, 체력, 다이어트, 키 키움 모두를 증진시킬 수 있는 책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물로 부담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책이다."(명지대 스포츠 산업경영학과 우종웅 주임 교수)

저자 남중진은 음악줄넘기 교육관을 최초 섭립한 체육교육경영 전문가이며, 현재 한국음악줄넘기협회장과 세계태권줄넘기협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5일 가진 신간 출판기념 사인회. /한국줄넘기협회
저자 남중진은 음악줄넘기 교육관을 최초 섭립한 체육교육경영 전문가이며, 현재 한국음악줄넘기협회장과 세계태권줄넘기협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5일 가진 신간 출판기념 사인회. /한국줄넘기협회

줄넘기는 전국민이 기초체력에 다양한 효과를 내는 운동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특히 다이어트, 키성장, 체력, 건강, 행복 등 우리 삶에 필요한 5가지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번에 출간된 '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음악줄넘기'에는 2인, 3인, 4인이 함께할 수 있는 짝 줄넘기영상도 수록돼 부모와 자녀, 부부 등 가족이 함께 운동할 수 있다.

저자 남중진은 음악줄넘기 교육관을 최초 섭립한 체육교육경영 전문가이며, 현재 한국음악줄넘기협회장과 세계태권줄넘기협회장을 맡고 있다.

저자 남중진 회장은 최근 출간 기념 사인회와 강의를 했는데 엄청난 관심과 열기에 놀랐다면서 줄넘기 선진국인 중국 일본 홍콩 캐나다에서도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남중진의 강연 장면. /한국줄넘기협회
저자 남중진 회장은 "최근 출간 기념 사인회와 강의를 했는데 엄청난 관심과 열기에 놀랐다"면서 "줄넘기 선진국인 중국 일본 홍콩 캐나다에서도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남중진의 강연 장면. /한국줄넘기협회

줄넘기와 태권도는 그의 삶의 일부가 됐다. 지난 3월 그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만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최다 태권도 시연 기네스 도전 기록'에도 적극 앞장 섰다.

용인대학교에서 체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겸 명지대학교 줄넘기기전공지도교수다. 태권도에 줄넘기를 접목해 최초로 태권줄넘기를 만들고 전국의 태권도관장들을 가르치는 관장으로도 태권도계에 유명하다.

그의 특별한 줄넘기 사랑은 SBS '스타킹', KBS1 '아침마당', KBS 스포츠뉴스, EBS 교육방송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도 많이 소개된 바 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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