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대상] 내가 상상하는 세상! 어플 및 게임 개발 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
입력: 2010.10.27 17:57 / 수정: 2010.10.27 17:57

<게임&웹디자인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

거대해진 온라인 웹 시장과 스마트폰 사용자 500만 시대에 기능성과 모바일 관련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대표 최인호)가 [더팩트 2010년 하반기 브랜드 대상 선정] 소프트웨어개발 부문에 선정되었다.

경력 10년 이상의 프로그래머들이 함께 모여 2006년 창립된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www.jncsoft.co.kr)는 현재 각종 관리 소프트웨어와 온라인게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스마트폰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개발, 온라인 컨설팅 등 각 분야별로 전문적인 사업을 진행 및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각 분야마다 전문적인 개발 및 업무진행을 위해 앞서 소개한 각기 분야별로 사무실을 강남, 분당, 잠실, 일산, 서초의 5개 사무실로 각 프로젝트 단위별 개발 사무실운영 중에 있다.

어플 및 게임 개발 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사업적 특징은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가격의 기준가를 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개발될 소프트웨어상품에 대한 가치를 임의대로 정할 수가 없음이며 판매자의 입장이 아닌 개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에 개발가치에 따라 무료제작 및 공동제작 진행하는 등 가치평가에 그 기준을 두고 있다.

실례로 음식점 종업원 박씨(35세)는 아이팟 사용유저인 여자 친구에게 청혼을 위해 청혼용 어플리케이션을 문의 했고, 이를 상담 받은 개발팀 박성근(28세)씨는 그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하여, 회사의 무료제작승인을 요청했다, 회사는 개발도중 개발자에게 공급되는 기호식품에 관한 가격을 책정하여, 담배 다섯 갑과 커피 20T 가격으로 승인 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투자 가격대에 따른 다양한 플랫폼을 제시하여, 각각의 고객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는 어플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들은 “이런 것을 만들고 싶은데 얼마가 드는지 묻기보다 자본이 이 정도인데 이렇게 만들어 달라는 클라이언트를 환영한다.”고 전한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제작된 청혼용 어플과 자체 개발 특산물 거래용 우리농 어플>

“시도해 보지 않은 일에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이념아래 고객의 의지와 목표가 확고하다면 그에 따른 사업 방안을 최대한으로 기획하고 점검하여 개발적 가치가 높을 경우 오히려 역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바로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는 IT사업은 자금력이 아닌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힘이라 생각해 돈에 구애 받지 않는 개발 관련 상담환영을 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사정으로 제작이 힘든 고객들의 안타까움과 아이디어와 기술만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가격을 대중없이 높여 개발자와 일반인들의 거리감을 조성시킨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 상태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는’는 온라인게임 ‘슈팡’, 기능성게임 ‘모터큐’, 온라인 게임인 ‘바둑’, ‘바둑이’, ‘맞고’, ‘포커’ 이외에 7개가 넘는 캐주얼 보드게임과,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 ‘더팬’과 ‘CALL MY DOG’, ‘어플게임북’을 개발했고 ‘에이스게임’과 ‘스킬게임’등등 4개의 게임전문 사이트를 개발 관리하는 동시에 온라인 및 모바일쇼핑몰 관련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능성 온라인게임과 모바일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개발 산업에서 국제 수준의 기술력과 철옹성과 같은 신뢰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 다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제이앤씨(JNC)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끊임없는 자가 발전으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TEL 02-54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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