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섹시한 '퍼스트 레이디'…화려한 외모 눈길

  • 나지연 기자
  • 입력: 2008.07.30 11:23 / 수정: 2008.07.30 11:24

[ 나지연기자] 대통령은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치른다. 하지만 화려한 외향으로 대통령보다 더 눈길을 끄는 영부인들이 있다.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의 부인 칼라 브루니는 가장 섹시한 영부인으로 통한다. 오랜기간 세계 유명 브랜드의 모델을 해왔을만큼 늘씬한 몸매를 지녔기 때문이다.

브루니 외에도 섹시하다고 손꼽힌 영부인은 많다. 그 중 하나는 체코의 대통령을 지낸 바츨라프 하벨의 두번째 부인 마그마르 베슈크르노바다. 베슈크르노바는 여배우 출신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현재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거론되는 존 맥케인과 버락 오바마의 부인 신디 맥케인과 미쉘 오바마도 섹시한 영부인감으로 손색없는 인물로 거론되곤한다.

신디는 전직 모델로 화려한 외모를 지녀 많은 미국인들의 호감을 사고있다. 반면 미쉘은 외모보다는 감각있는 패션 스타일과 탄력있는 몸매로 섹시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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