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다리의 3가지 유형과 치료법!
  • 헬스메디 기자
  • 입력: 2007.05.17 11:02 / 수정: 2007.05.17 11:02

예쁜 다리가 많이들 드러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봄부터 초미니 스커트나 짧은 반바지가 유행하고 있어서 많은 여성들이 다리라인에 특히 신경을 쓰고 문의도 많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일명 무 다리라고 하는데, 무 다리에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근육이 발달되어 생긴 경우와 지방이 축적되어 생긴 경우, 그리고 두 가지가 모두 발달된 경우의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각각의 유형에 따라 치료방법도 다르게 된다.

먼저 우리나라의 경우, 종아리 근육 중 비복근이라는 근육이 많이 발달돼 있는데 그것은  종아리 안쪽을 만졌을 때 만져지는 것으로 흔히 말하는 알이라는 부분이다.

이러한 경우의 치료로는 최근 고주파를 이용해서 근육을 응고시키는 시술을 많이 사용한다. 이 시술은 고주파의 열로 근육을 30%정도 줄이게 되는 시술로 근육세포의 수를 줄이기 때문에 보톡스 등 근육을 마비시키는 치료에서 보였던 재발되는 단점이 없다.

지방이 많이 발달된 경우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지방 용해술을 사용한다. 레이저 지방용해술은 내부레이저와 외부레이저를 이용한 방법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내부레이저를 사용하면 지방흡입과 같이 1회의 시술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외부레이저를 이용한 경우 3-4회 정도의 시술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근육과 지방이 모두 발달된 경우에는 두 가지 시술을 복합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한 가지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근육을 없애는 방법과 지방을 없애는 방법 모두 기존의 방법과는 달리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을 하는데 별 무리가 없어, 직장인들도 가볍게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많은 분들이 통증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진다. 엄밀히 말하자면, 두 가지 시술 모두 부분마취로 진행하여도 될 정도로 통증이 심하지 않고, 시술 할 때 환자와 농담을 할 정도로 부담 없는 방법이다.

종아리 부분은 지방이 많아서 살을 빼려 하면 근육이 발달하고, 근육이 많아서 운동을 안 하면 셀룰라이트가 축적돼 체형의 관리가 정말 힘든 부위다. 이러한 최신 시술의 도움을 받아 치료하면 환자가 원하는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멋진 다리라인을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드림클리닉 장두열 원장 http://www.dreamclinic.co.kr 02)54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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