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어린이집·신촌세브란스 집단감염 확산
입력: 2020.09.25 18:59 / 수정: 2020.09.25 18:59
25일 약 하루 동안 서울 관악구 사랑나무 어린이집,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시 코로나19 브리핑 모습. /이동률 기자
25일 약 하루 동안 서울 관악구 사랑나무 어린이집,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시 코로나19 브리핑 모습. /이동률 기자

신규확진자 하루새 24명 늘어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25일 약 하루 동안 서울 관악구 사랑나무 어린이집,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24명 증가한 5176명으로 집계됐다.

사랑나무 어린이집에서는 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아 총 7명으로 늘었고, 신촌세브란스병원은 2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서울 확진자는 41명이다.

강남구에 위치한 신도벤처타워와 대우디오빌플러스, 디와이디벨로먼트에서도 각 1명씩 추가로 발생했고, 도봉구 예마루 데이케어센터 확진자도 1명 늘었다.

이밖에 동대문구 성경모임 관련 2명,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 1명 등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환자는 4명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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