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28명…수도권 교회 감염 전파
입력: 2020.08.10 10:54 / 수정: 2020.08.10 10:54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8명 늘었다. 사진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12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는 모습. /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8명 늘었다. 사진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12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는 모습. /뉴시스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8명 늘었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28명 늘어난 1만4626명으로 집계됐다.

28명 중 지역발생이 17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발생은 지역별로는 서울이 11명이고, 경기 5명, 부산 1명이었다.

경기 5명은 고양 반석교회 등 교회 관련 확진자들이다.

해외유입은 미국 3명, 필리핀 2명, 방글라데시2명, 러시아 1명, 아프카니스탄 1명, 핀란드 1명, 부르키나파소 1명 등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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