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중부 '요란한 비'…비구름 후 '초여름 더위'
입력: 2020.05.23 00:01 / 수정: 2020.05.22 23:39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중부지방 곳곳엔 새벽까지 요란한 비가 내리겠다. /이동률 기자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중부지방 곳곳엔 새벽까지 요란한 비가 내리겠다. /이동률 기자

밤사이 내린 비, 새벽녘 그쳐…전국 대체로 맑고 더워

[더팩트|원세나 기자] 밤사이 내리던 비가 새벽에 모두 그치면서 주말 동안 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늘(23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 북부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양은 5에서 20mm로 많지는 않겠지만 천둥·번개를 동반해 요란하게 쏟아지겠고, 돌풍도 불겠다.

비구름이 지난 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전망된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선선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the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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