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옥련여고 인근 야산서 산불...강풍에 진화 어려워
입력: 2020.03.15 17:13 / 수정: 2020.03.15 17:13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야산 산불. / 독자 제공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야산 산불. / 독자 제공

소방당국, 소방차 20대 등 투입 진화작업 중

[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인천시 연수구 옥련여고 인근 야산에서 15일 오후 3시께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옥련여고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나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 20여대, 소방관 등 110여명 등을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면서도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happ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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