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 2주째 하락…최저가 '광주' 최고가 '제주'
입력: 2019.06.15 14:57 / 수정: 2019.06.15 14:57
전국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7.4 내린 1527.7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
전국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7.4 내린 1527.7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

전국 보통 휘발유 판매 가격 1527.7원

[더팩트ㅣ최영규 기자] 전국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7.4 내린 1527.7원을 기록했다.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지역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10원가량 하락한 1613.0원을 기록했다.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0원가량 하락하면서 '최고가 지역' 자리도 제주도에 내줬다. 제주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0.1원 내린 데 그친 1615.5원을 기록했다.

전국 최저가 지역은 광주로 전주보다 ℓ당 9.7원 내린 1505.1원으로 나타났다.

경유 가격 또한 ℓ당 1389.6원으로 전주 대비 7.2원, 액화석유가스(LPG) 차 연료인 자동차용 부탄도 ℓ당 0.05원 내린 851.8원을 보였다.

the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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