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미국 대사관저에 사재폭탄 던지다 '징역 6년 선고?'
입력: 2015.05.14 14:49 / 수정: 2015.06.23 09:51
정청래, 학생권 운동 출신? 막말 논란으로 무기한 직무 정지를 당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대해 네티즌 사이 이목이 집중됐다. /더팩트DB
정청래, 학생권 운동 출신? 막말 논란으로 무기한 직무 정지를 당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대해 네티즌 사이 이목이 집중됐다. /더팩트DB

정청래 의원, 그는 누구인가?

막말 논란으로 직무정지를 당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의원에 네티즌에 이목이 쏠렸다.

1965년생 정청래 의원은 대학 시절 반미시위를 한 이른바 운동권 학생으로 1989년 서울 정동 주한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 사건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구속됐다.

정청래 의원은 당시 미국 대사관저에 사재폭탄을 던진 혐의로 집시법 위반,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년, 방화, 총포도 검 화약류 특별법 위반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95년 8월 15일 복권되었다.

한편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3일 직무정지 제안을 받아들였으나, 14일 직무정지 제안을 수락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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