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고 발생! 예비군 사격 훈련 폐지 목소리
입력: 2015.05.13 12:41 / 수정: 2015.05.13 12:55
예비군 총기 사고…실탄 사격 폐지하라! 예비군 총기 사고로 5명이 사상했다./ SBS 뉴스 캡처
예비군 총기 사고…"실탄 사격 폐지하라!" 예비군 총기 사고로 5명이 사상했다./ SBS 뉴스 캡처

예비군 총기 사고 사망자 2명으로 늘어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총기 사고가 발생하자 실탄 사격 훈련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예비군 총기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예비군 총기 사고 사망자 2명 가운데 1명은 예비군 총기 사고 가해자로 영점사격을 진행하다 갑자기 뒤로 돌아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군 총기 사고를 두고 "예비군 총기 사고 사격 훈련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예비군 총기 사고에 대해 "예비군 총기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것은 현장에 있는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막을 수 없는 사고라면 훈련을 폐지하라", "예비군 총기 사고 강제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 뒤에 예비군들에게 총기와 실탄을 지급하는 것이 기본일 텐데", "예비군 총기 사고 죽거나 다친 사람들이 불쌍하다" 등 안타까워했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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