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돗돔 1마리가 520만 원!
입력: 2015.04.19 00:05 / 수정: 2015.04.19 00:09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금액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이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최고가를 경신하며 520만 원에 낙찰됐다. /KBS 방송 화면 캡처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금액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이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최고가를 경신하며 520만 원에 낙찰됐다. /KBS 방송 화면 캡처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돗돔 최고가 경신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새벽 위판에서 지난 15일 밤 제주도 북동쪽 223해구에서 대형선망어선에 잡힌 돗돔 1마리가 520만 원에 낙찰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돗돔 가격으로는 역대 최고가이다.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은 농어목 농어과의 바닷물고기이다.

이번에 최고가로 낙찰된 돗돔은 고등어잡이 배 그물에 우연히 걸렸다. 몸길이 1.8m에 무게는 120kg로 어마어마한 몸집을 자랑한다.

위판된 '전설의 심해어' 돗돔 경매는 처음에 150만 원에 시작됐지만 중도매인 2명이 경쟁을 벌이면서 가격이 치솟았다.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에 누리꾼들은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진짜 어마어마한 가격이네"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돗돔이 뭐길래" "전설의 심해어 최고가 낙찰, 어부 땡 잡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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