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발행!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가 발행됐다. 우정사업본부는 '과학의 달'을 맞아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을 소재로 한 우표를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발행!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4일 '과학의 달'을 맞아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을 소재로 한 우표 3종, 104만 4000장을 발행했다. 우리나라에서 과학자가 우표에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구현에 밑거름이 될 과학기술인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신기하다"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우표 요즘 쓸 일 있나?"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유명한 과학자 많네" "우리나라 첫 과학자 우표, 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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