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위역, 20대 남성 선로로 뛰어 들어…사고로 지연운행
진위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알려졌다.
29일 오후 5시 27분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역 용산행 상행선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구내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장을 본 목격자들은 20대 남성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 들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지연운행 됐다고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건의 정확한 진위를 조사하고 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