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시간 조회 어렵다면, 기차 여행 패키지 이용! '어디로 떠날까?'
입력: 2014.12.19 23:06 / 수정: 2014.12.19 23:06

열차 시간 조회가 어려운 여행객들에게 레츠코레일이 조회부터 예매까지 대행해 주는 기차 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더팩트 DB(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열차 시간 조회가 어려운 여행객들에게 '레츠코레일'이 조회부터 예매까지 대행해 주는 기차 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더팩트 DB(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열차 시간 조회 굳이 필요 없는 여행 패키지, 자녀와 함께 전주나 여수로 떠나자!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열차 시간 조회 서비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열차 시간 조회에 관심이 높아지게 된 것은 겨울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열차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학부모들이 늘어나면서 부터다.

열차 시간 조회를 굳이 하지 않아도 자녀와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열차 시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기차 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여수 향일암 금오도비렁길 무박 2일' 여행 상품은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해 향일암 일출과 금오도비렁길, 수산풍물시장, 순천만을 거치고 돌아온다. 현재 엄청난 인기로 19, 20, 21, 22, 31일은 마감됐고 23일부터 30일 기차표도 마감에 임박한 상태다. 가격은 15만 3800원 부터다.

당일 여행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은 '전주한옥마을 자유여행'이다. 자녀들의 방학을 맞이해 기차 여행을 예약한 학부모들의 열기로 19, 20, 21, 23, 25, 26일은 이미 마감됐다. 전주 여행을 가고 싶다면 24, 27, 28, 30, 31일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가격은 4만 2800원 부터다.

기차 여행 패키지를 이용하면 가장 좋은 점은 열차 시간 조회부터 예매까지 모든 서비스를 대행해 준다는 것이다.

열차 시간 조회를 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들이 많이 개발됐지만 그래도 열차 시간 조회를 하는 것이 익숙치 않다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다.

열차 시간 조회가 어려운 여행객은 기차 여행 패키지를 이용한다면 이번 겨울 좋은 추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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