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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이 한 주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온라인 커뮤니티 |
[ e뉴스팀]'유령이 한 주차, 입이 떡~!'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유령이 한 주차'라는 제목으로 올라 온 여러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다양한 장소에 주차된 자동차들로 '이게 과연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아슬아슬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차와 차 사이가 1cm도 되지 않을 만큼 딱 붙어 주차가 돼 있나 하면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공간도 없는 벽 사이에 주차를 한 외제차도 보인다. 그런가 하면 도랑을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하게 주차를 한 트럭, 아치형 고가 밑 다리 사이에 마치 가로로 집어넣은 것 같은 트럭 등 엄청난 난이도의 주차 상태가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보는 이들마다 '유령이 한 주차'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유령이 한 주차가 맞네", "헐, 입이 안 다물어진다", "대체 무슨 수로 저렇게 하는 거지?","유령이 한 주차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 "유령이 한 주차네요. 사람은 못합니다. 특히 저 외제차. 어떻게 나옴", "유령이 한 주차 아니고 CG가 한 주차는 아닐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