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진재영' 닮은 '평양얼짱녀' 화제
입력: 2012.03.30 14:04 / 수정: 2012.03.30 14:04

▲중국 온라인 사이트에 등장한 평양 얼짱녀/중국 포털 사이트
▲중국 온라인 사이트에 등장한 평양 얼짱녀/중국 포털 사이트


[ 문다영 기자] 평양얼짱녀가 등장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남북녀'라는 말이 실감날 만큼 미모의 여성이다.

최근 중국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평양대학교화'라는 제목으로 수준급 미모의 여대생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0년 처음 등장한 사진이지만 재공개되면서 또 한번 인기를 끌고 있다.

얼마 전 공개된 평양얼짱 1탄에 이어 공개된 이번 여대생은 누가 봐도 "예쁘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는 단정한 셔츠와 재킷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은 머리는 얼굴을 좀 더 앳되고 명랑해 보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눈을 내리깐 사진은 우아하고 지적이다. 한복을 입은 채 앉아서 책을 보고 있는 사진 역시 눈길을 멈추게 한다.

해당 여성의 신상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평양에 정말 예쁜 여성들이 많은가 보다", "역시 남남북녀", "하지원이랑 진재영 섞어놓은 것 같아", "분위기가 참해서 좋네"라는 등 의견을 쏟아냈다.
온라인이슈팀dymo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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