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되기 전, 건강한 피부관리 '리쥬란힐러'로 해결
입력: 2015.02.13 09:13 / 수정: 2015.02.12 17:50

입춘이 지나면서, 다가올 봄맞이를 대비해 외모 정비에 나선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요즘은 동안 피부를 위해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려는 이들이 많아, 피부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철 피부는 건조한데다 자극에 쉽게 붉어지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방치하면 안면홍조증으로 진단 받기도 한다. 또한 건조한 환경에 각질도 자주 쌓이고 피부 장벽 손상도 심해져 잡티나 기미, 주근깨, 점 등의 멜라닌 색소도 두드러지는 것도 문제다.

이러한 피부 문제는 봄이 되기 직전인 지금 시즌에 적당한 관리와 치료를 받아 주는 것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봄이 되기 전,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꼼꼼한 세안과 함께 피부 미백과 탄력에 도움이 되는 기초 화장품 류를 잊지 않고 촉촉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이틀에 한 번 정도는 수분 팩을 해주면 노화 방지 및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외출 시에는 잊지 말고 자외선 차단제를 빠짐 없이 발라 주어야 한다.

이미 피부에서 어느 정도 노화가 느껴지고, 미세한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리쥬란힐러’ 주사 시술을 통해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리쥬란힐러는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약한 피부에 자생력을 더해주어 피부 속부터 건강하고 젊게 만들어 주는 시술이다. 안티에이징 특허 제품이기도 한 리쥬란 힐러는 직접 피부에 입체감을 더하는 필러와 달리, 피부 세포가 스스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 동안 피부를 만들어 주는 시술로 통한다.

즉, 노화나 스트레스,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인해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 시켜주어 동안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손상된 피부 세포를 재생하고, 약해진 피부 구조를 정상화하여 피부 층을 두껍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청담 CU클린업피부과 오정준 원장은 “리쥬란 힐러는 현재 동안 시술을 위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시술”이라며, “봄이 오기 전 미리 시술을 받아 두면 거의 모든 피부 콤플렉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봐도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시술 이후에는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여 탄력이 증가하면서 주름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모공도 작아지고 안색 또한 서서히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다만 필러 시술처럼 즉시 피부 볼륨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시술 전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시술 효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THE FACT 메디인포 장기열 기자 mediinf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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