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붓기, 통증 부담없는 트리플미니지방흡입
입력: 2015.02.12 15:30 / 수정: 2015.02.12 14:30

겨울철 체형성형을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겨울에 지방흡입수술을 많은 이유는 수술 후 3~6개월 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하고 수술 후 압박복을 입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여름에 착용하는 것보다 더위, 찜찜함 등의 불편함이 적고 긴 옷으로 외출 시 티가 나지 않아 겨울철을 선호 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지방흡입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들이 늘어나면서 많은 여성들이 간단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방흡입수술은 수술 과정이 복잡하고 의료진의 수술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게다가 체력소모가 크기 때문에 의료진의 컨디션 또한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수술에 앞서 병원 선택이 매우 중요하겠다.

최근에는 지방흡입수술 방법에 변화가 크다. 무조건 지방만 많이 제거하지 않고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을 제거하는 미니지방흡입수술이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지방흡입 수술은 일반적으로 하는 지방흡입수술과 달리 복부, 러브핸들, 허벅지, 팔뚝살 등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마취에 대한 부담도 적다.

강남지방흡입수술 전문 연세YB의원에서 다양한 지방흡입수술방법 중 <트리플미니지방흡입>수술을 통해 안전하고 자연스러워 많은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연세YB의원 대표원장 김동준 원장의 도움으로 트리플미니지방흡입 수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트리플미니지방흡입 수술과정은 KFDA에서 안전성을 승인 받은 비너스레이저를 이용해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융해한 뒤 EVA2009로 혈관과 신경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공기로 지방세포를 분리시켜 빠르게 지방을 제거한다.

3mm이하로 절개를 하기 때문에 멍이나 흉터 걱정이 없고 정상조직의 손상 없이 복부와 같은 대량의 지방흡입도 가능하다. 간혹 민감한 피부인 경우 멍이나 착색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레이저치료와 고주파 관리를 통해 흉터 없이 말끔하게 제거를 할 수 있다.

김동준 원장은 "트리플 미니지방흡입수술은 출혈과 멍, 통증이 적고 회복속도가 빨라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장 빠른 지방흡입수술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일반적으로 한번의 수술로 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량이 3000~4000cc 내외로 단기간에 많은 양의 지방을 뺄 경우 살이 처지고 피부 탄력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안전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THE FACT 메디인포 장기열 기자 mediinf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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