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호준기자] 18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teo스튜디오에서 해외 유명모델로 국내에서도 각종 CF로 활동중인 제시카 고메즈의 스타화보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명품 드레스, 비키니, 란제리 등 총 100여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섹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제시카는 청순함과 서구적인 글래머한 몸매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어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외국인 모델의 첫 스타화보인 만큼 기존 스타화보와는 격이 다르다"며 "이젠 스타화보에서도 외국 유명모델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시대가 도래했다"고 평했다.

'8등신 매력' 뽐내는 제시카
한편 이 날 제시카 고메즈는 취재진들과의 인터뷰에서 "정우성을 만나고 싶다"는 발언을 해 많은이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이어 "향후 1년간 한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며 "CF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구적 몸매와 동양적 외모의 완벽조화

신이 내린 S라인

감출 수 없는 그녀의 도발적 매력

섹시한 구릿빛 피부 뽐내는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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