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윤기자] "시력차가 많이 날 뿐이다"
가수 전진이 항간에 떠도는 오른쪽 눈 실명위기 소문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진의 소속사인 '오픈월드'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더팩트과의 전화통화에서 "전진의 오른쪽 눈이 시력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왼쪽 눈 시력이 오른쪽 눈에 비해 나쁠 뿐이지 실명위기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진의 양쪽 눈 시력차가 많이 나는 건 사실이다. 그 때문에 2년 전 안과에서 검진도 받았다. 하지만 이상무. 관계자는 "안구검진 결과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며 "물론 피로할 경우 눈이 침침해지지만 휴식을 취하면 괜찮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고 전했다.
최근 신곡 '와(Wa)'를 발표한 전진은 각종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꼽히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가요와 예능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는 것. '무한도전' 제 7의 멤버로도 인기를 얻고 있어 곧 '베이징 특집' 촬영 차 '무도'팀과 함께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주요기사
▶[할리우드] 해외스타, 메롱 퍼레이드 눈길…"엽기파 vs 깜찍파"
▶[패션] "남자의 블랙은 섹시하다?"…톱스타, 블랙수트에 빠지다
▶[핫이슈]드라마로 맺어진 스타부부는 누구?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로…"▶[해외]'워스트 드레서' 케이티 홈즈, "돈 많은 남편도 소용없어?"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