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첫 솔로곡 '만약에' 뜨거운 인기

  • 이선경 기자
  • 입력: 2008.01.24 18:25 / 수정: 2008.01.24 18:31

[뉴스편집팀]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KBS 수목드라마 '쾌도홍길동' OST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대가 부른 '쾌도홍길동' OST는 강지환의 주제음악인 '작은 배'와 성유리의 주제음악인 '만약에' 두 곡이다.

특히 소녀시대의 리드보컬 태연의 첫 솔로 곡인 '만약에'는 뜨거운 호평을 받고있다. 23일 '쾌도 홍길동' 7회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 노래가 나간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쾌도 홍길동 노래' 등이 인기검색어로 뜨고 있다.

이번 OST는 펑크록 그룹 노브레인의 '나는 재수가 좋아', 가수 박완규의 '연(緣)'이라는 곡이 수록되어있다.

또한 가수 김형중은 '처음인데'와 '푸른 별'이라는 곡으로 이번 OST에 참여했다.

[사진 출처 = M.N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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