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레몬' 성인물, 매니아를 유혹하다
  • 스포츠서울tv 기자
  • 입력: 2007.10.17 10:18 / 수정: 2007.10.17 16:50

[스포츠서울TV|여창용기자]성인 애니메이션 '크림레몬' 시리즈가 장편 실사 영화로 20년만에 부활한다. 일본의 시리즈 영화의 국내 진출 1호로 기록될 '크림레몬' 시리즈는 에로틱 영화의 종합 선물세트로 볼 수 있다. '크림레몬' 시리즈는 1984년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게임, 소설 등 일본 성인문화를 선도한 작품으로 23년만에 실사 영화로 한국을 찾는다.

'크림레몬' 시리즈는 모두 다섯 편의 시리즈로 구성돼 있으며 매번 다른 일본 성인 배우의 색다른 매력을 물씬 풍긴다. 성인예술문화의 최고로 불리는 일본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크림레몬' 시리즈는 케이블TV 영화 '동상이몽', '이브의 유혹'보다 과감한 시도, 강렬한 유혹을 보여줄 예정이다. '크림레몬' 시리즈는 기존의 작품에 싫증을 느낀 성인물 매니아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소녀 아미의 일기', '꽃봉오리의 모습', '꿈꾼후에', '풀사이드의 아미', '소녀의 초상화' 등 다섯 편의 작품으로 구성된 크림레몬 시리즈는 11월 국내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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