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있자"…'나는 솔로' 20기, MC들도 놀란 폭풍 직진
입력: 2024.05.22 11:25 / 수정: 2024.05.22 11:25

데프콘, 출연자들 지켜보며 "정글이다"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들이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직진한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들이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직진한다. /SBS Plus·ENA

[더팩트 | 공미나 기자] '나는 솔로(SOLO)' 20기 출연자들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출연자들이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데이트 상대와 상관없이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마음을 표현한다. 복잡한 러브라인을 지켜보던 MC들은 "정글"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날 20기는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에 집결한다. 복잡한 러브라인을 헤치고 모여든 이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자리한 호감 상대에게 직진하며 본격 어필에 들어간다.

특히 한 남성 출연자는 '랜덤 데이트' 상대가 옆에 있는데도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여성을 위한 약을 산다. 또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그 여성 출연자를 찾아가 '랜덤 데이트'에서 산 약을 전달해 자신의 마음을 적극 표현한다.

또 다른 여성 출연자 역시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남성에게 직행해 각종 영양제와 손편지를 선물한다.

그런가 하면 한 여성 출연자는 "나랑 같이 있자"며 '원픽남'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또 다른 남성 출연자도 "하고 싶은 말 있었다"면서 '랜덤 데이트'를 막 마치고 돌아온 여성 출연자를 곧장 불러낸다.

솔직한 마음 표현이 난무하는 20기 로맨스 판도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아, 이 솔로나라! 정글!"이라고 외친다. 송해나도 "난리 났다 난리 났네"라고 말한다.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세 MC도 두손두발 들게 한 '나는 솔로' 20기 러브라인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나는 솔로'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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