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싱가포르 떠난다…영자 미식회 해외 진출
입력: 2024.03.07 09:58 / 수정: 2024.03.07 09:58

홍현희·전현무, 카리나·지코 패션으로 웃음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이 싱가포르로 떠나 먹방을 펼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이 싱가포르로 떠나 먹방을 펼친다. /MBC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이 미식의 나라 싱가포르로 떠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89회는 전현무 이영자 송은이 홍현희와 한현재 원장이 싱가포르로 떠나 맛집 투어를 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전참시 멤버들은 기대감을 안고 싱가포르로 떠난다. 싱가포르 홍보 스케줄로 초청된 전현무 뿐만 아니라 이영자 송은이 홍현희 그리고 이들의 메이크업 담당으로 '샵뚱' 한현재 원장까지 함께해 풍성한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미식의 나라이자 맛집들이 가득하다고 소문난 싱가포르에서 '영자 미식회'가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싱가포르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모인 전참시 멤버들의 공항 패션도 이목을 끈다. 홍현희는 카리나와 똑닮은 공항 패션을 소화하는가 하면 전현무는 한겨울 반바지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전현무는 지코에 이은 '돼지코' 패션으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눈과 비를 몰고다니는 '엘무'(엘사+전현무) 전현무로 인해 출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졌다고해 과연 무슨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들의 기내식 먹방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는 기내식 관련 정보를 술술 읊으며 멤버들의 입맛을 돋운다. 그 가운데 이영자와 전현무는 메뉴 선정을 두고 신중을 가하며 티격태격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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