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라디오, 도로교통공단 70주년 스페셜 데이 '이색 방송'
입력: 2024.02.05 07:00 / 수정: 2024.02.05 10:48

2월 7일 하루, 각 프로그램 MC 맞바꿔 '색다른 케미'
공단 캐릭터 '호둥이' 비롯 인기가수 축하무대 선사


TBN 한국교통방송이 오는 7일 프로그램 MC를 서로 맞바꿔 진행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고정 MC들의 깜짝 자리이동으로 신선함과 유쾌함을 맛볼 수 있는 스페셜데이다. 왼쪽부터 김승현 김경식. /TBN
TBN 한국교통방송이 오는 7일 프로그램 MC를 서로 맞바꿔 진행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고정 MC들의 깜짝 자리이동으로 신선함과 유쾌함을 맛볼 수 있는 스페셜데이다. 왼쪽부터 김승현 김경식. /TBN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이사장 이주민)이 오는 7일 프로그램 MC를 서로 맞바꿔 진행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공단 창사 70주년 기념일(2월12일)을 앞두고 TBN은 이날을 '스페셜 데이'로 지정, 각 프로그램 고정 MC들의 롤을 바꿔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단 캐릭터인 '호둥이'가 출연하고, 각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도로교통 사행시 짓기' 등 청취자와 함께 도로교통공단 7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도 갖는다. 방송 중 호둥이가 청취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

스페셜 데이에 청취자들은 이들 고정 MC들의 깜짝 자리이동으로 신선함과 유쾌함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페셜 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굿모닝 코리아'(오전 6시)는 낭만 DJ 황순유가, 오전 11시 교통전문 프로그램 '오토쇼 으랏차차'는 정오의 진국남매 양상국이 홀로 서기에 도전한다.

낮 12시 '12시에 만나요'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DJ 김승현과 목소리 천재 김경식이 만나 남남커플의 케미를 선보인다.

매주 밤 8시 '김승현의 가요본색'을 진행하고 있는 원조 라디오 DJ 김승현은 "부득이한 경우 대타 진행을 한 적은 있어도 통째로 맞바꿔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면서 "색다른 경험에 은근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저녁 8시엔 진국남매 김효진의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요본색'이 이어지고, 저녁 10시에는 모닝 비타민 박진희씨가 '낭만이 있는곳에'로 대미를 장식한다.

TBN 교통방송은 전국 12개 지역에서 FM 라디오 방송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앱‘TBN 통’과 유튜브 채널로 언제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왼쪽부터 김효진 양상국 박진희. /TBN
TBN 교통방송은 전국 12개 지역에서 FM 라디오 방송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앱‘TBN 통’과 유튜브 채널로 언제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왼쪽부터 김효진 양상국 박진희. /TBN

각 프로그램의 원래 진행자는 '굿모닝 코리아' 박진희(연출 최은진) , '오토쇼 으랏차차' 김경식(연출 김시원), '12시에 만나요' 양상국 김효진(연출 박형진), '가요본색' 김승현(연출 윤여진), '낭만이 있는 곳에' 황순유(연출 강지선) 등이다.

도로교통공단 70주년을 축하하는 날인만큼 초대 손님도 특별하다.

김승현 김경식이 임시 진행자로 나서는 '12시에 만나요'에는 사랑과 평화 밴드가 고품격 라이브 무대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물한다.

김효진이 솔로 MC로 등판할 '가요본색'에는 원조 싱어송라이터인 인기가수 김범룡과 80년대 힛트곡을 함께 들으며 추억여행을 떠난다.

도로교통공단 TBN 교통방송은 전국 12개 지역에서 FM 라디오 방송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교통정보와 재난방송 등 국민을 위한 공익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TBN 교통방송은 스마트폰 앱‘TBN 통’과 유튜브 채널로 언제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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