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음원 등 '각종 기록' 쌓은 데뷔 6주년 팬들 축하봇물
입력: 2022.08.08 08:03 / 수정: 2022.08.08 08:58

2016년 8월 8일 '미워요' 첫 발매 이후 숨가쁘게 달린 6년

임영웅은 각종 음악시상식 메인상을 휩쓸었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는 가장 많은 곡을 상위권에 랭킹 시키고 있고, 음원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가수로 우뚝 올라섰다. /영웅시대 제공
임영웅은 각종 음악시상식 메인상을 휩쓸었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는 가장 많은 곡을 상위권에 랭킹 시키고 있고, 음원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가수로 우뚝 올라섰다. /영웅시대 제공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8일 데뷔 6주년을 맞은 임영웅에게 KTX와 버스 랩핑 광고를 하는 등 팬들의 축하 봇물이 이어지고 있다.

영웅시대 각 지역 회원들은 데뷔 6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기부로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의미로 자리매김됐다.

임영웅은 2016년 8월 8일 데뷔곡 '미워요'를 발매한 이후 올해가 6주년이다. 이후 TV조선 '미스터 트롯' 진(眞)을 차지한 이후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거의 모든 음악방송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등 기록을 쌓아 올렸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는 가장 많은 곡을 상위권에 랭킹 시키고 있고, 음원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가수로 우뚝 올라섰다. 이와함께 <더팩트>가 매년 진행하는 TMA를 비롯해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 각종 음악시상식 메인상을 휩쓸었다.

유튜브 구독자 139만 명과 누적 조회수 15억 8000만 뷰를 기록 중이며 1000만 뷰 영상을 43개나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도 가수 부문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그리고 트로트 가수 부문에서는 19개월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2일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 발매 직후 경기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로 이어지는 총 18회 대규모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를 가졌고, 서울 피날레 콘서트 3회만 남겨 놓고 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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