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디아크와 여전히 '알콩달콩'
입력: 2022.07.15 08:16 / 수정: 2022.07.15 08:16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근황 공개, 애정전선 이상 無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밤거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아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밤거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아 인스타그램

[더팩트|원세나 기자]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이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자친구 디아크와 함께 밤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커플룩을 연상하게 하는 차림의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설운도의 딸로 알려진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2020년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출신 래퍼로 Mnet '고등래퍼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8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디아크가 아직 만 18세로 미성년자이기에 이들의 만남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차례 결별설이 돌았으나 두 사람 모두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리고 있다.

wsen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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