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호적메이트' 출연…언니+동생 '삼남매' 일상 최초 공개
입력: 2022.03.08 10:19 / 수정: 2022.03.08 10:19

세 살 터울 언니+갓 스무 살 늦둥인 남동생과의 '케미'

배우 정혜성이 언니, 남동생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 /MBC 제공
배우 정혜성이 언니, 남동생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 /MBC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호적메이트' 배우 정혜성이 삼남매와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정혜성과 삼남매의 '찐케미'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정혜성은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는 언니, 남동생과 함께 출연해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정혜성은 3세 많은 언니와 12세 어린 늦둥이 남동생가 한 지붕 아래 생활 중이라고 공개한다. 늦둥이 남동생은 "큰누나와 작은누나의 잔소리 분야가 다르다. 마치 엄마가 셋 있는 기분"이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정혜성은 "잔소리 진짜 하고 싶은데 엄청 참고 있는 것"이라고 전한다.

뿐만 아니라 누나들과 스무 살 남동생과의 어쩔 수 없는 세대 차이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혜성은 남동생 앞에서 "킹왕짱. 어쩔티비"라면서 신조어 메들리를 차지게 소화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번에 갓 스무 살이 된 막내 남동생의 졸업 축하 파티를 위해 누나들이 발 벗고 나선다. 특히 정혜성은 남동생의 졸업을 기념해 플렉스 한 선물을 전달, 남동생을 웃음 짓게 만든다.

그러나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파티가 무색하게 갑자기 시작된 누나들의 전쟁으로 파티의 주인공인 막냇동생에게까지 불똥 튀는 상황이 발생해 순식간에 차가운 분위기로 돌변한다. 과연 정혜성의 깜짝 선물은 무엇일지, 정자매가 언쟁을 벌이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혜성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공개하는 남매들과의 '케미'는 8일 화요일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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