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3년 만에 재결합…'2021 MAMA' 출격
입력: 2021.11.15 11:05 / 수정: 2021.11.15 11:05
그룹 워너원이 내달 열리는 2021 MAMA 무대에 오른다. /더팩트 DB
그룹 워너원이 내달 열리는 '2021 MAMA' 무대에 오른다. /더팩트 DB

Mnet "더 힘 있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 기대"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그룹 워너원이 3년 만에 재결합한다.

15일 Mnet에 따르면 워너원은 내달 열리는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2021 MAMA)'에 출연해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워너원으로 1년 6개월 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 후 각 소속사로 돌아가 아이돌 그룹으로 재데뷔하거나 가수 및 배우로 솔로 활동을 이어가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측은 "워너원이 이번 '2021 MAMA'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 한층 더 힘 있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밀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개최되는 '2021 MAMA'는 오는 12월 11일 열릴 예정이다. 워너원 뿐만 아니라 이효리, 스트릿우먼파이터 크루 등이 참석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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