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중' 장기용, 포토그래퍼로 변신...청청패션 '완벽 소화'
입력: 2021.10.07 10:35 / 수정: 2021.10.07 10:35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작진은 포토그래퍼 윤재국으로 완벽 변신한 장기용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삼화네트웍스, UAA 제공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작진은 포토그래퍼 윤재국으로 완벽 변신한 장기용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삼화네트웍스, UAA 제공

이별 액츄얼리 로맨스, 11월 12일 첫 방송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장기용이 '지헤중' 스타일리시한 포토그래퍼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이하 '지헤중') 제작진은 7일 배우 장기용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송혜교는 패션 회사 디자인 팀장 하영은 역을, 장기용은 프리랜서 패션 전문 포토그래퍼 윤재국 역을 맡아 짙은 감성의 멜로를 그린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자유분방함이 매력인 윤재국으로 완벽 변신한 장기용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진지한 눈빛과 표정,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제스처를 통해 프로페셔널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짙은 청으로 상, 하의를 맞춰 입고 완성한 윤재국만의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 tvN '간 떨어지는 동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을 통해 다양한 결의 로맨스를 선보인 장기용이 송혜교와 함께 만들어갈 멜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JTBC '미스티'의 제인 작가와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이길복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원더우먼' 후속으로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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