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이금희→박하선, 추석 파일럿 '브라이드X클럽' 출연
입력: 2021.09.06 19:14 / 수정: 2021.09.06 19:14
JTBC가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예비 신부들을 위한 토크쇼, 브라이드X클럽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JTBC 제공
JTBC가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예비 신부들을 위한 토크쇼, '브라이드X클럽'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JTBC 제공

예비 신부들을 위한 토크쇼

[더팩트|박지윤 기자] JTBC가 예비 신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해결해 줄 '브라이드X클럽'을 편성한다.

'브라이드X클럽'은 행복한 신부를 꿈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브라이드 O/X'의 갈림길에 서 있는 예비 신부들이 모이는 곳이다. 결혼은 누구에게나 일생일대의 중요한 사안이지만 그 어디에서도 답을 알려주지 않는 문제로 가득 찬 낯선 세계다.

이에 클럽장 박하선과 고문 박해미, 마인드 담당 이금희, 생계 담당 김나영, 공감 담당 이현이, 응원 담당 장예원이 나서 예비 신부들의 이야기를 듣고 냉철한 조언과 따뜻한 공감을 건넨다.

여섯 명의 클럽 회원들은 저마다의 경험을 통해 쌓은 인생 내공을 바탕으로 예비 신부의 고민을 듣고 그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사랑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현실적인 갈등부터 혼자 감당하기 힘든 가슴속 고민까지, 예비 신부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결혼 앞에서 길을 잃은 신부에게는 나침반이, 상처받은 신부에게는 피난처가, 답답한 이에게는 대나무 숲이 될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베일 앞에서 망설이는 신부들이 들려주는, 베일에 가려진 이야기 '브라이드X클럽'은 오는 22일, 29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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