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김소정,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연기 도전
입력: 2021.08.02 11:09 / 수정: 2021.08.02 11:09
여자친구 소원이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서 새출발한다. /더팩트 DB
여자친구 소원이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서 새출발한다. /더팩트 DB

소속사 "배우로서 재능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할 것"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본명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서 새 도약한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일 "그룹 여자친구의 리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소원이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김소정이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배우 김소정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김소정은 '지금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MBC every1 '룩 앳 미',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등에서 진행자로서의 역량도 선보였다.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낸 그가 배우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소정과 전속계약을 맺은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전효성 등이 소속돼 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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