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진영·정수정, 직접 꼽은 '경찰수업' 관전 포인트
입력: 2021.07.29 11:15 / 수정: 2021.07.29 11:15
경찰수업 차태현 진영 정수정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세 사람은 경찰대학교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로고스 필름
'경찰수업' 차태현 진영 정수정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세 사람은 "'경찰대학교'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로고스 필름

新 형사물 탄생 예고...8월 9일 첫 방송

[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배우 차태현 진영 정수정이 '경찰수업'의 특별한 매력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 연출 유관모)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먼저 차태현은 베테랑 형사 출신 유동만 역을 맡는다 그는 "형사이자 경찰대학 교수인 유동만과 천재 해커이자 경찰대 학생 강선호(진영 분)의 사제 케미와 공조 케미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남다른 두 남자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어 차태현은 "악연으로 만났으나 결국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들의 모습과 성장을 지켜봐 달라"며 "낯설면서도 흥미로운 경찰대학 생활의 모습들과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라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경찰대학교 신입생 강선호로 분한 진영은 '경찰대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을 재미 요소로 꼽았다. 그는 "'경찰수업'은 경찰대학교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잘 보여준다. 계속해서 사건이 발생하는데 경찰대 사람들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도 재밌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오강희 역의 정수정은 "경찰대학교를 배경으로 해 볼거리가 다양하다. 지루하지 않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각각의 인물들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그 관계를 중점적으로 봐 달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경찰수업'은 8월 9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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