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26일 부친상...소속사 "많은 위로 부탁" 당부
입력: 2021.07.27 07:55 / 수정: 2021.07.27 07:55
프로듀서 겸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 용감한 형제가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더팩트 DB
프로듀서 겸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 용감한 형제가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더팩트 DB

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강동철)가 부친상을 당했다.

용감한 형제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날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용감한 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는 "용감한 형제에게 많은 위로 부탁드린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 되는 대로 전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뱅 '마지막 인사', 손담비 '미쳤어', 애프터스쿨 'Diva(디바)' 등을 작곡한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는 최근 브레이브걸스 '롤린'의 역주행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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